무효 자료 조사
타인의 등록 특허를 깨기 위해 그 특허의 우선일 이전 선행자료를 확보합니다.
언제 쓰나
무효 자료 조사는 타깃 특허(타사 등록)의 청구항을 깨뜨릴 수 있는 우선일 이전 자료를 모으는 작업입니다. 무효심판·이의 신청·소송 방어(침해 피소 시 카운터)에 사용됩니다.
FTO와 헷갈리기 쉬운데, 실무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. FTO는 "내가 침해하는가"(미래 행위, 내 제품 기준). 무효는 "그 특허를 깰 자료가 있는가"(과거 자료, 타깃 특허 기준).
혼동되는 업무와 비교
업무 비교표는 FTO·침해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요점: 무효 자료 조사는 타깃 특허의 청구항 → 구성요소 분해 → 우선일 이전 시점 자료로 이어지는 흐름을 따릅니다. 검색 시 LLM에게 청구항을 먼저 분해시키고, 분해된 각 구성요소를 동시에 만족하는 자료를 찾게 하면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
추천 LLM 프롬프트 패턴
아래 패턴을 그대로 쓰거나 자기 사건에 맞게 변수만 바꿔 LLM에게 보내세요. 각 프롬프트 아래에 LLM이 내부적으로 호출하게 될 FindIP 도구를 함께 표기했습니다.
“타깃 특허 KR1012345B1의 청구항 1을 구성요소 A/B/C로 분해해줘. 그리고 이 특허의 우선일(2018-03-15) 이전에 공개된 KR/JP/US/EP 문헌 중 A·B·C 모두를 동시에 만족하는 자료를 5건 찾아줘.”
“위 청구항의 구성요소 A를 확실히 보여주는 자료 3건과, B+C 조합을 보여주는 자료 3건을 따로 추려줘. 결합 인용으로 진보성도 깰 수 있는지 평가해줘.”
“이 분야는 학술 논문이 더 강한 인용문헌일 수 있어. FindIP 검색에서 빠질 수 있는 논문 후보가 있다면 알려주고, 어떤 키워드로 IEEE Xplore·Google Scholar에서 검색해야 할지 제안해줘.”
“타깃 특허의 우선권 주장 체인(원출원·분할·계속출원)을 정리해서 가장 빠른 우선일을 확정해줘. 그 날짜를 기준으로 무효 자료 검색 시점을 잡자.”
결과 해석 팁
1. 우선일 확정이 첫 단계입니다. 분할출원·계속출원이 있으면 가장 이른 우선일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. 이 날짜 +1일이라도 늦으면 그 자료는 무효 자료가 안 됩니다.
2. 1건이 모든 구성요소를 보여주는 자료(novelty-killer)가 가장 강력합니다. 못 찾으면 2~3건 결합으로 진보성을 공격합니다.
3. 동일·유사 출원인의 자기 선행출원은 강력한 무효 자료가 됩니다. applicant_resolve로 관계사를 확장해서 찾아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