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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rsor에서 코드 짜다가 특허 한 번 체크

사용 케이스·FindIP 팀··2분 읽기

대부분의 개발자에게 특허는 PR이 끝난 뒤에야 누가 한 번 짚어주는 영역입니다. 막상 의심이 들어도 검색창을 열고 영문 키워드를 고르는 게 번거로워서 그냥 넘기게 됩니다.

Cursor에 FindIP MCP를 붙여두면 그 거리감이 사라집니다.

연결

Cursor → Settings → MCP → Add MCP server → URL에 https://api.findip.ai/mcp 입력. 한 번 로그인하면 끝입니다. (Claude Desktop과 동일한 패턴)

사용 흐름

코드를 짜다가 멈추고 채팅창에 한 줄을 던집니다.

"지금 작업 중인 RingBufferScheduler 알고리즘 — 메모리 한정 환경에서 토큰 단위 스트리밍 우선순위 큐. 이 구조를 청구항으로 다룬 특허가 있는지 한·미에서 5건 찾아줘."

무엇이 돌아오나

가장 가까운 특허 5건의 제목·청구항 1·우선일이 표로 정리됩니다. 거리값 상위 1~2건이 우리 구현과 정말 겹친다면 그 시점에 사내 IP 담당과 상의하면 되고, 거리감이 충분하면 코드로 돌아가면 됩니다.

왜 IDE에 붙이는 게 의미가 있나

문맥 전환이 적습니다. 의심이 들 때 1분 안에 확인하면 그냥 짚고 가지만, 검색창을 따로 열어야 하면 대부분 그냥 넘깁니다. 확인 비용이 낮아져야 확인이 일어납니다.

오픈소스 프로젝트, 사내 라이브러리, 클라이언트 작업 — 어느 쪽이든 같은 패턴으로 씁니다.

Cursor개발자MC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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